Sanitizer1 C++ 프로젝트가 나뉘어 있다면, CMake로 한 번에 묶어 빌드하자 - 그리고 Sanitizer는 꼭 붙이자 들어가며 – 돌아는 가는데, 왠지 찜찜하다C++로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. 컴파일은 문제없다. 실행도 된다. 그런데 가끔 이유 없이 뻗는다. 특히 RTSP처럼 소켓과 버퍼, 포인터를 계속 만지는 코드에서는 더 그렇다. 지금은 멀쩡해 보여도 어딘가에 지뢰가 묻혀 있을 것 같은 느낌. 그게 C++다.파일이 분리된 구조라면, CMake로 통합 빌드를 구성하는 게 맞다. 여기에 Sanitizer까지 붙이면 훨씬 든든해진다. 그냥 취향 문제가 아니다. 유지보수와 안정성의 문제다.파일이 나뉘었는데, 그냥 g++로 빌드하면 안 되나?프로젝트 구조는 이렇게 되어 있다.src/ main.cpp net.cpp rtsp_session.cppinclude/ net.hpp rtsp.. 2026. 2. 26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