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make2 C++ 프로젝트가 나뉘어 있다면, CMake로 한 번에 묶어 빌드하자 - 그리고 Sanitizer는 꼭 붙이자 들어가며 – 돌아는 가는데, 왠지 찜찜하다C++로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. 컴파일은 문제없다. 실행도 된다. 그런데 가끔 이유 없이 뻗는다. 특히 RTSP처럼 소켓과 버퍼, 포인터를 계속 만지는 코드에서는 더 그렇다. 지금은 멀쩡해 보여도 어딘가에 지뢰가 묻혀 있을 것 같은 느낌. 그게 C++다.파일이 분리된 구조라면, CMake로 통합 빌드를 구성하는 게 맞다. 여기에 Sanitizer까지 붙이면 훨씬 든든해진다. 그냥 취향 문제가 아니다. 유지보수와 안정성의 문제다.파일이 나뉘었는데, 그냥 g++로 빌드하면 안 되나?프로젝트 구조는 이렇게 되어 있다.src/ main.cpp net.cpp rtsp_session.cppinclude/ net.hpp rtsp.. 2026. 2. 26. CMake --preset: 더 이상 길고 복잡한 빌드 명령어에 시달리지 말자 C++ 개발자라면 CMake로 프로젝트를 빌드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. 아마 대부분 cmake .나 cmake --build . 같은 기본적인 명령어는 익숙하리라 생각한다. 그런데 혹시 이런 경험이 있지 않은가?cmake -S . -B build_debug -DCMAKE_BUILD_TYPE=Debug -G "Ninja"처럼 길고 복잡한 옵션들을 매번 입력하게 된다.디버그(Debug) 빌드와 릴리즈(Release) 빌드를 왔다 갔다 할 때마다 명령줄을 일일이 수정하는 게 귀찮다."이상하다, 내 컴퓨터에서는 빌드가 잘 되는데 왜 네 컴퓨터에서는 안 되지?" 팀원들마다 빌드 설정이 미묘하게 달라 겪는 문제가 빈번하다.CI/CD 파이프라인에서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빌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.만약 .. 2025. 6. 28. 이전 1 다음